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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황칠나무 보존과 활용에 뿌리 내렸다 [김철수] 2018.10.22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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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황칠나무 보존과 활용에 뿌리 내렸다
(사단)제주특별자치도 지속가능환경교육센터 이사장 김철수 -


  최근 국민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고급 공예품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 부가가치가 높은 상품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황칠나무는 황금빛의 수려한 색을 발현하고  더불어 향기까지 지니고 있으며, 황칠나무에서 생성된 황칠수지(소나무의 송진, 옻나무의 옻과 유사함)를 활용한 황칠공예에 대한 재현 필요성과 중요성이 재인식되고 있는 실정이다. 2014년 제주대학의 송창길 교수님으로부터 〈제주자원식물황칠사업단〉의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며, 20년 이상 제주 자생식물의 보존과 활용에 힘써왔던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흔쾌히 수락하였다.
  〈제주자원식물황칠사업단〉은 UN에서 정한 ‘국제 대지의 날, 세계 생물종 다양성의 날’의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2016년부터 황칠나무 식수행사 및 황칠나무 자생지 트레킹 등을 진행하였다.

맑고 청정한 제주를 위해 제주도민이, 제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족과 함께 동참하였고, 그 열기는 제주도 전역으로 활기가 넘쳐흘렀으며, 제주의 푸른 자연을 후대에 남기고자하는 노력은 2017년까지 이어졌다.
  황칠나무는 옛 부터 대장암, 혈액순환에 차로 달여 먹거나 육류, 어류 요리 및  닭 삶을 때에 함께 끓여 먹기도 하였는데, 최근 보고된 연구에 따르면 황칠나무의 효능을 보면 피를 맑게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당뇨, 고혈압, 혈액순환장애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건강보조식품을 개발하는데 용이하며 간기능 개선 효과가 있어 피로회복, 숙취해소용 건강기능식품개발에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항산화 작용, 항균 및 항염증 효능이 있어 노화와 세포손상을 억제하므로 아토피 화장품이나 고급화장품 개발이나 고급마스크 팩을 개발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뼈와 치아 재생, 면역력 강화 효능이 있어, 골다공증, 치주질환, 관절염에 도움을 주어 치약이나 건강보조식품을 제조하는데 활용될 가능성이 높으며 면역력 강화와 신경안정 효능, 항암작용이 있어 기능성음료, 건강보조식품 등 다양하게 개발할 수가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소나무 재선충으로 피해를 심한 고사목 제거지에 약용작물인 황칠나무 등을 식재하여 제주의 산림 및 자원식물을 보존하고, 7~8년 후에는 황칠나무 등을 활용함으로써 농가소득 창출, 6차 산업과 병행한다면 다양한 산업이 생성으로 지역 경제의 다양화에 의해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제주자원식물황칠사업단이 3여년에 동안 노력한 결실이 알차게 성장하길 바라고,  제주의 미래를 짊어질 사명이라는 각오 하에 2018년 황금 개띠 해에 지속적인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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